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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: 동생의-사진과-동생-사진에 달린 최근 댓글/트랙백 목록</title>
		<link>http://daisyday.net/tt/</link>
		<description>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Tue, 25 Nov 2008 04:51:55 +0900</pubDate>
		<generator>Textcube 1.7.6 : Staccato</gener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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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뮈다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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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사진 잘 찍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럽더라구요. 전 찍히는 건 좋아하지 않지만 찍는건 좋아하는데 나온 사진들을 보면 영 엉성한 것이...orz

손아래 동생들이 커 가는 모습 보면 뭔가 찌잉한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. 흐뭇하기도 하고요. ^^ 근데 동생분의 본드 불고 놀았잖아 발언에서 폭소했어요. 으하하 ;ㅁ;

따뜻하고 선선한 토요일이네요, 오늘도 행복하세요! ^^</description>
			<author>(뮈다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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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at, 10 May 2008 21:54:46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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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잪귤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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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전 사진 정말 잘 못 찍어요. 사진 찍으려고 렌즈를 들이대는 순간 
맨눈으로는 피사체를 볼 수 없게 되잖아요? 그게 싫어서...어차피 잘 찍지도 못하구요-_-
동생분들 변신이 놀랍네요! 전 이십년 넘게 사는 동안 저런 변신은 한 적이 없는데^^;;;
그나저나 본드 불고 노셨군요 애플 님 무려 동생분과...(※틀림)

저는 어쩐지 졸린 토요일이네요(...  애플 님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!!
</description>
			<author>(잪귤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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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at, 10 May 2008 22:51:0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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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느린거북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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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우와.. 동생분 에피소드가 어제 읽었던 일기인 마냥 생생히 떠오르는데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났나 싶어요. {시간 나면 애플님 지난 일기나 읽어봐야겠어요^^(라고 쓰고 읽고오느라 한두시간 소비하고 왔사와요.........)} 하여간 오늘은 그 잊을 수 없는 사건들에 유년시절 동반 본드흡입이 추가되었고요...(왜곡)
사진들 찬찬히 내리다 보니 제가 괜히 감상에 젖고 그러네요.(아련) 막상 본인 사진들을 살펴 볼 때면 헤어스타일이라던가 붙어있는 지방의 변화에만 눈이 가면서도요...ㅠㅠ.

사진들에 맘이 동해 이번 주말에는 고작 셀카라도 좋으니 사진 한 번 찍어봐야겠어요.
저도 살짝 인사드릴게요, 애플님 주말 푹 쉬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^^</description>
			<author>(느린거북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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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11 May 2008 03:54:48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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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애플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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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어서오세요 뮈다님~!
아하하 전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진짜 엉망인 쪽이에요!^^
굉장히.. 현상해보면 뭐 꼭 일부러 굳이 안 찍어도 될만한 걸 찍었다..라는 기분이 들게 찍는던가...(자기가 찍힌 걸 보면 더 깝깝)
그런데 정말 어렸을때부터 찍어온 사진을 쭈욱 늘어 놓고 보면 사진이 너무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요.^^
왜 더 찍어두지 못했을까 찍은 사진을 왜 더 소중하게 모아두지 못했을까 항상 후회되더라고요.
요즘은 디카로 찍고 굳이 인화하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보급형 디카의 시기를 끝으로 뭔가 중요하고 소중한 흐름이 멈춘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도 있었답니다.

토요일도 오늘도 날씨가 굉장히 좋네요.^^
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!^^)♡</description>
			<author>(애플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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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11 May 2008 14:53:19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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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애플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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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아하하하!^^ 전 훨씬 단순해요! 가방에서 디카를 꺼내는게 죽도록 귀찮거든요.
그치만 찍어 놓고 현상해서 모아두면 그 때의 기분이라던가 추억을 오래오래 간직 할 수 있으니까 뭐랄까, 음- 공들여 나비라도 수집한 기분...!

귤귤님도 자기 사진을 자신이 봐서 변화를 못 느끼는거 아닐까요?
저도 제 사진 보면 별 느낌 안 들지만 친구나 가족들이 변하는 사진을 보면 훨씬 아아~ 하는 기분이들어요.^^

랄카 저는 본드 같은 거 불지 않았.. 아니 불었.. 아니 불었어도......</description>
			<author>(애플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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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11 May 2008 15:01:09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애플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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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앗 저도 지난 일기 날짜 보면 깜짝 깜짝 놀란다니까요.^^
그닥 교훈적이지 못한 과거에 비행의 추억까지 곁들이니 탈선 3종 셋트라도 갖춘 듯한 기분이 듭니다. 지금이라면 39,900원에 모실 수 있는 그런 기분.
아! 저 안경과 헤어스타일의 변화를 감상 하는 것도 재밌다고 생각해요.
안그래도 요즘 파마 새로 했는데 거울 딱 보고 &#039;아... 이런 머리 나 유치원 졸업 학부모 단체사진에서 본 것 같은데&#039; 라는 생각이 들어서...

아놔 본드흡입... 근데 그거 꽤 아름다운 추억이거든요!?;ㅁ;
아가 둘이서 색이 예쁜 (본드)비누 방울로 방 안을 가득 채우는 그런거라긔요.;ㅁ; 그야 본드는 본드니까 본드를 불었기 때문에 예쁜 비누 방울이 보이는거라고 생각하면 정신적으로나 의학적으로나 위험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우린 물리적으로 불었고 진짜 육안으로 보고 그랬거든요@#$%?;ㅁ;(애절+혼란)

느린거북님의 셀카가 기대됩니다.(보고싶댜..)
모쪼록 주말과 연휴 푹 쉬시고요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.^^(손꼭)</description>
			<author>(애플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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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11 May 2008 15:14:38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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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lumi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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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보ㅗ보 봅본드..orz 예쁜 추억이 순식간에 괴담이 되는군요 ㅠㅠㅠ
오랫만에 들렀더니 리뉴얼이 아련하게 되어있네요 TwT) 좋은 주말 보내시고 몸조심하세요~..쿨럭쿨럭ㅠ</description>
			<author>(lumi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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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Sun, 11 May 2008 17:10:05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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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애플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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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흑흑 심지어 모두의 답글을 보고나니 지금 연행돼도 부족함이 없을 듯한 분위기가...ㅠㅠ
연휴 동안 푹 쉬셨나요?^^ 날씨가 덥다 춥다 하니까 루미님도 늘 건강 조심하셔요.^^(손꼬옥)</description>
			<author>(애플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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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Mon, 12 May 2008 23:24:05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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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title>키즈 아모크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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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교문에서 생활지도 할때 느끼는 심정을 여기서 느끼고 있는 저- ...능금님이랑 닮은 아가들이구만요 &amp;gt;ㅂ&amp;lt; ...교문에 있으면 애들이 자기 형제자매 손 붙잡고 오거든요 ;ㅂ; 보고 있으면 닮았는데 나이차이만 나는 애들이 두두두 들어오고 있어서 참 오묘한 소감이 (쌍둥이가 최고봉이지만요)
..랄까 왜 능금님이랑 능금님 동생분이랑 닮았는데 제가 뿌듯(?)한 걸까요 이러지 말자 나 자신 OTL 여튼 이후로도 즐겁게 지내셔서 동생 포스팅 좀 해 주십쇼 하하하</description>
			<author>(키즈 아모크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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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Tue, 13 May 2008 20:42:5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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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
			<title>애플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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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description>우아하하하하하하 그렇네요 교문에 서 계시면 재밌는 거 한눈에 다 보이겠어요.^^ 닮았는데 나이 차이만 나는 애들이라- 유전자의 경이로움을 느낄 때 참... 힘내라 인류....#$%&amp;amp;
어렸을 때 사진 보면 셋다 같은 빵틀에서 찍은 모양이라 웃길 정도에요.
근데 크니까 전혀 달라지더라고요.
그야 원형(?)은 어디 안가겠지만 남자애들은 미인형으로 크고 이 누나는 장군감(관상)으로 변해가는 것이........
키즈님도 동생분과 표정이라던가.. 흔들린 실루엣에서 풍기는 포스라던가가 많이 닮으신 것 같습니다.(손꼬옥)
혹시 눈이 제일 닮았단 소리 안 듣나요?</description>
			<author>(애플)</auth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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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pubDate>Wed, 14 May 2008 04:51:37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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